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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옷 보이고 싶은게군
열린교회 조회수:5972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2014-11-10 10:05:57
아주 옷을 사입기 좋아하는 부인이 있었다.
부인은 옷을 사면 누구에게 자랑하지 못하고는 견딜 수가 없었다. 남편은 교회에 다니는데 아내가 교회에 가기를 싫어했다. 어느날 남편은 아내를 교회에 대려가려고 새 밍크 코트를 사주었다.
아내는 자발적으로 말했다. '여보 오늘은 교회에 좀 가야겠어요." 남편은 "어찌된 일이요. 새 밍크 코트 사입었으니 안갈 수 없지. 자랑 못하면 병이 날 터이니까"
아내는 "아니에요 난 얼마나 멋진 남편을 가지고 있나를 자랑하려고 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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