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데나 수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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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0 09:58:58
샘이 많은 수다쟁이 김집사가 동창회에 갔습니다.
남에게 지고는 못사는 사람입니다. 동창회에 가니 모두가 성형 수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는 집에 돌아온 즉시 성형 외과에 갔습니다.
"선생님 저 수술 좀 해 주세요."
"어디를 수술해 달라는 것입니까?"
"아무데나요"
"오늘 동창회에 갔는데 모두 수술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데 나는 수술을 받아 본이 없어서 말 한마디 못했단 말이에요. 너무 억울해서 겨우 참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