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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성탄
열린교회 조회수:3797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2014-11-10 09:57:35
어렵게 전도되어 교회에 나온 성도가 있었다.
부인은 남편의 전도를 위해 결혼하여 20여년 동안 기도하였다. 남편은 교회에 나온다고 하지만 늘 하는 말이 술 때문에 교회를 나올 수 없다고 한다. 술을 좋아 하는 남편인지라 술 주 주님을 더 좋아 했다.
어느날 목사가 심방을 갔는데 그날도 술을 드시고 집에 왔다. 목사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그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간곡한 목사의 말을 들은 "그는 나가고 싶지만 저는 술 때문에 어렵습니다. "라고 말했다.
목사는 "술드셔도 괜찮습니다 예수님도 포도주 만드셨어요"
그 말을 듣고 그 분은 교회에 나왔다.
얼마 지나 성탄절이 되었다.
그 성도는 목사에게 처음으로 선물을 하기 원했다.
정종 두 병을 사 포장하여
축 성탄이라는 글씨를 써 목사에게 선물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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