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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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0 09:55:38
아들이 학교를 가려고 책가방을 챙기고 있었다.
아버지도 출근하기 위해 서둘러 준비를 하였다.
책가방을 챙기는 아들이
"아빠, 학교 가는데 나 차 태워다 주어!"
"안돼, 빨리 챙겨 가?"
아들이 다시 말한다.
"아빠, 나 천원만"
"왜"
"맛있는 거 사먹게"
"안돼"
아들은 계속 조른다.
아버지는 늦었다면서 천원 줄께 학교에 걸어가라고 한다.
아들은 싫다고 한다.
그럼 태워다 줄께 천원을 받지 말라고 한다.
아들은 그래도 싫다고 한다.
그럼
"태워다 주고 천원도 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