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의 자식 자랑
-
열린교회 조회수:3983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 2014-11-10 09:54:09
어느날 목사님들 모임에 갔는데 목회자들도 역시 마찬가지인 것을 느꼈습니다. 한 목사님께서 딸 이야기를 했습니다. 딸에게 반에서 1등을 하면 핸드폰을 사줄터이니 공부 열심히 해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다음 시험에 학년 전체에서 1등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을 듣던 또 다른 목사님께서 말씀하였습니다. 중학교 2학년에 다니는 딸인데 영어 한 과를 외우는데 만원씩을 준다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3일 지나서 15과를 외우더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