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구에 빠진 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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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0 09:42:49
엄마는 주일학교에 가는 철이에게 200원을 주면서
"100원은 헌금하고 100원은 용돈써라" 했다..
신이난 철이는 부지런히 교회를 향해 갔다..
그런데...하필이면 교회를 조금 앞두고 넘어 지고 말았다..
손에 쥔 200원중 100원이..또루루..굴러서.. 하수구 구멍에 빠졌다..
그러자..철이 넘어진 아픔을 외면한 채 일어서면서....
"(혼자말로)헌금할 100원이 하수구에 빠졌네.. 이를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