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사님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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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0 09:41:43
어느 집사님이 a라는 집사님에게 카메라를 빌려서 돌려주려고 했다.
새벽기도를 마치고 어 두 움 가운데 값비싼 카메라를 a집사에게 돌려준다고 하는 것이 a집사와 같은 옷을 입고 있 는 c집사님 기도하는 무릎 위에다 놓고 온 것이다.
이 날부터 놀라운 일이 발생했다.
이 c라는 집사님은 교우중에 누가 나에게 이런 값진선물을 했을까? 한편생 선물이라곤 못받아보았 는 데 이런 값비싼 카메라를 선물했을까?
가슴이 두든거렸고 a라는 왜 카메라를 안돌려 줄 까? 값이 얼만데 빌려 가서 안줄까? 고민에 빠졌다.
두달이 지나서야 a , b 두 집사님이 다같이 목사를 찾아와 상담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제야 실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