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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기도
열린교회 조회수:3709 추천수:1 112.168.96.71 신고
2014-11-10 09:39:40
우리들에게 기도는 숨쉬는 것과 같아요. 모든 것을 결정하기 전에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어느 길로 가야하는지 항상 하나님께 물어봅시다.

5살 먹은 똘이가 자기 방에서 집이 떠나갈 정도로 기도를 하고 있다.
"하나님, 자전거를 주세요!"
엄마가 타이른다.
"똘아 하나님은 조금만 소리로 기도해도 알아들으셔"
"알아요 엄마 이 기도는 아빠 들으시라고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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