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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구두쇠
열린교회 조회수:3382 추천수:0 112.168.96.71 신고
2014-11-10 09:38:41
지독한 구두쇠 할아버지가 나이가 들어 몸 한곳도 아프지 않은 곳이 없고, 곧 죽을 것 같아 큰 맘 먹고 병원을 찾았다.

“영감님, 어디가 아파서 오셨어요?”

의사가 이렇게 묻자 영감님은 눈빛이 갑자기 살아나더니 되물었다.

“진찰비 안 받으면 가르쳐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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