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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양주 먹지
열린교회 조회수:3861 추천수:1 112.168.96.71 신고
2014-11-10 09:30:44
어느 집사님께서 외국에 다녀오면서 양주를 사왔습니다. 아들이 보는 앞에서 양주를 먹었습니다. 늘 먹는 것은 아니지만 일년에 두서너 차례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날 따라 여섯짜리 아들이 이 모습을 본 것입니다. 그 주간 구역예배를 드렸습니다. 많은 집사님이 왔는데 이 아이가 어머니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아빠는 술 안먹지?"
어머니는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그래 아빠는 술을 안드신다.
그러자 많은 집사님들이 있는데서
"아빠는 양주 먹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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