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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은 교회 건축헌금으로
열린교회 조회수:4136 추천수:1 112.168.96.71 신고
2014-11-10 09:26:55
어느, 가난한 농부가 먼 친척으로부터 수십억이나 되는 재산을 유산으로 물려받게 되었다. 농부가 심장이 약해서 직접 알리지를 못하고 그 농부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을 통해서 알리기로 했다.
목사님이 조심스레 자기 교회 집사인 농부에게 말을 꺼냈다.
"박 집사님, 만약에요 하나님께서 박집사님에게 은총을 베푸셔서 수십억이 생기게 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잠시 생각에 잠긴 박 집사는 이렇게 말하였다.
"절반은 교회 건축 헌금으로 바치겠습니다." 그 말에 목사님이 심장마비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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