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서 빠져 나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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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0 09:26:24
한 죄수가 감옥에 들어왔다. 다음날 그는 이가 아프다고 해서 이를 뺐다.
며칠후, 그는 다시 맹장이 아프다고 하면서 맹장 제거 수술을 했다. 그 후에는 또 편도선을, 그리고 그 다음에는 또........한 방의 죄수가 이상히 여겨 물어 보았다.
'견딜만한데 왜 자꾸 제거 수술을 받으십니까?'
'예, 제 몸이 하나씩 감옥을 빠져나가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