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와 학습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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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0 09:17:15
경남 거창에서 되어진 일이다. 어느 교회에서 학습 세례문답을 갖게 되었다. 조금 모자라는 청년이 있었다. 학습 문답을 하러 왔다. 당회 앞에서 문답이 시작되었다.
당회장 목사가 물었다. "네 이름이 무어냐?" "모릅니다" "예수는 믿는가?" "예!" "무엇할려고 예수 믿는가?" "천당 갈려고요" "너 그래가지고 천당 갈 것 같냐?" 그때 청년은 성을 바락 내면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당회장에게 손을 내밀면서 말했다.
"당신 그래가지고 목사일 하나? 치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