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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선교사의 자선
열린교회 조회수:16539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2014-11-04 13:37:19
어느 선교사의 자선

아프리카 오지 족속에게 선교를 간 선교사가 있었다. 그들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살았다. 그들은 그렇게 살면서도 전혀 부끄러움을 몰랐다. 그러나 선교사 부부는 그들의 벌거 벗은 모습을 볼 때마다 몹시 민망드러웠다. 그래서 본국에 편지를 써서 그들이 입을 펜티를 대량으로 보내 달라고 하였다. 본국에서 여성용 펜티와 남성용 펜티가 왔다. 선교사 부부는 신이 나 예배당으로 가서 그들에게 모두 펜티를 입으라고 하였다. 그리고 예배를 드렸다. 한결 마음이 기쁘고 은혜스러웠다. 선교사는 예배를 다 드리고 집으로 가기 위하여 예배당문을 나섰다 .그 때 그들은 예배당 문에 나와 모두 펜티를 벗어 흔들며 인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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