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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멍청이
열린교회 조회수:3241 추천수:1 112.168.96.71 신고
2014-11-04 13:36:48
진짜 멍청이

한 소년이 멍청이 짓을 하며 구걸하고 있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손에 오전짜리와 십전짜리를 놓으며 하나만 가지라고 하면 언제나 오전짜리를 가지곤 했다. 그럴 때마다 지켜 보던 사람들은 한바탕 웃어댔다. 동정심이 많아 보이는 어떤 할머니가 귓속말로
"얘야, 너 가지 동전은 모양은 크지만 오전짜리야, 저 작은 동전이 십전짜리로서 더 큰 거야"라고 하자.
"할머니 나도 그것을 알아요. 그러나 내가 십전짜리를 줏으면 아무도 웃는 사람이 없을 것이요, 나의 벌이도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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