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동체 열린웃음

열린웃음

게시글 검색
어느 선교사님의 축도
열린교회 조회수:3585 추천수:4 112.168.96.71 신고
2014-11-04 07:51:54
목사님 축도는 보통 이렇게 시작하죠.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극진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감화, 감동, 교통, 역사, 충만하심이 "
어느 선교사님이 계셨습니다.
예배를 마칠 즈음, 축도를 부탁받았습니다.
두 손을 들고 축도를 하려는데,
갑자기 '지금은'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는 거예요.
(왜 그럴 때 있죠? 쉬운 말인데도 갑자기 생각이 안날 때)
잠시 침묵이 흐른 뒤, 나온 말.
"요새는 "
"??"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