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없는 말
철학시험시간. "신은 죽었다고 말한 사람은?" 모범생이 "니체"라고 썼다. 그 뒤에 앉는 친구가 슬쩍 컨닝하더니 "나체"라고 썼다. 잠시 후 사오정이 그 친구의 답안을 컨닝했다. "나체"라고 똑같이 쓰면 들킬까봐... 살짝 응용해 이렇게 적었다. "알몸"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