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하나님에게 물었다.
" 처녀들은 귀엽고 매력적인데,
왜? 마누라들은 늘 악마같이 화만내고 잔소리가 그리도 많나요? "
하나님이 하시는 말
" 처녀들은 내가 만들었지만,
마누라들은 니네들이 그렇게 만들었잖아...
근게 너희들 문제다! "
또 물었다.
"비상금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
하나님이 대답했다.
평소 마누라가 쳐다보지도 않는 고등학교 졸업앨범같은 곳에 숨겨 두고,
비상금을 반드시 선물봉투에 넣고,
봉투에 반드시 메모를 이렇게 남겨두거라.
" 여보 사랑해!
필요할 때 잘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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