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동체 열린웃음

열린웃음

게시글 검색
하나님의 한 수
열린교회 조회수:5079 추천수:7 112.168.96.71 신고
2016-07-28 11:01:47

한 남자가 하나님에게 물었다.

" 처녀들은 귀엽고 매력적인데,
왜? 마누라들은 늘 악마같이 화만내고 잔소리가 그리도 많나요? "

하나님이 하시는 말
" 처녀들은 내가 만들었지만,
마누라들은 니네들이 그렇게  만들었잖아...
근게 너희들 문제다! "


또 물었다.

"비상금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

하나님이 대답했다.

평소 마누라가 쳐다보지도 않는 고등학교 졸업앨범같은 곳에 숨겨 두고,

비상금을 반드시 선물봉투에  넣고,

봉투에 반드시 메모를 이렇게 남겨두거라.

" 여보 사랑해!
필요할 때 잘 써!~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