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한 목사
성도들이 예배 중에 졸면
“눈을 감고 있는 성도님들은 졸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만나러 가 있습니다.
혹시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있으면 꼭 저에게도 알려 주세요.”
설교 중에 성도의 휴대전화가 울리면
“받아 보세요. 주님께서 벌써 응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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