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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집에 부채질
열린교회 조회수:17103 추천수:8 112.168.96.71 신고
2016-06-21 16:26:08

불난 집에 부채질

 


한 아주머니가 화장을 하다가 울기 시작했다.

남편이 깜짝 놀라서 물었다

"아니. 갑자기 왜 우는 거요?"

 

아주머니가 서럽게 말했다.

"나이가 드니 내 얼굴이 쭈굴쭈굴 말이 아니군요.

이렇게 늙어가는 걸 보니 슬퍼서 눈물이 나와요."

 

남편이 말했다.

"당신이야 거울 볼 때만 당신 얼굴을 보지만

매일 보고 있는 나는 어떻겠소 .

참고 있는 나를 생각해서라도 당신이 참구려!"

 

ㅋㅋㅋ 불난 집에 부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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