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설교를 하던 목사님이 말했다. "지난 주에 죄를 지었던 사람들은 모두 일어나시오." 회중의 절반이 일어났다. 나머지 사람들을 보며 다시 말했다. "기회만 있었다면 죄를 지었을 사람들은 일어나시오." 그러자 나머지 사람들까지 모두 일어났다.
한 여자가 남편에게 귓속말을 했다. "마치 목사님이 여기에서 유일한 의인처럼 보이는군요."
남편이 말했다. "아냐, 목사님이 누구 보다 먼저 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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