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 더 피플
국회의원 선거에 여러 차례 도전했지만 번번이 실패만 한 남자가 있었다.
낙선이 거듭되자 남자가 친구에게 한탄하며 말했다. "자금이 부족했던 게 원인이야. 정치를 하려면 돈이 있어야 해".
친구가 대답했다. "역시 '바이 더 피플'이라는 말이 맞구나."
"링컨이 말했던 'by the people', 백성에 의한 정치?"
"아니, buy the people. 돈으로 사람을 산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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