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안녕하셨어요. 시 아주버님.”
차 속에서 대판 싸운 부부, 갑자기 남편이 길에서 개를 발견하곤 손으로 가리키며 아내에게 비아냥거린다. “당신 아는 분 같은 데 인사도 안 드리나?” 그러자 아내가 웃으며 인사를 한다. “어머, 안녕하셨어요. 시 아주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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