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제목 올립니다.
지금 반주가 준비되지 않아서 찬양이 능숙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아실 찬양일텐데요 혹시 모르시는 찬양이 있다면 숙지하시고 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약한 나로 강하게
예수 가장 귀한 그이름
예수님 목마릅니다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세상 흔들리고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오늘 우리 눈물로
우리는 사랑의 띠로
우릴 사용하소서
주님이 주신 땅으로
이 땅에 오직
주님과 같이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주를 위한 이곳에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주 품에 품으소서
주하나님 독생자 예수
힘들과 지쳐
부르신 곳에서
보혈을 지나
마음이 상한 자를
내가 주인 삼은
날구원하신 주 감사
나를 지으신 주님
그날이 도적 같이
그사랑
주님은 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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