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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통신문(1월)
dnrudtns 조회수:6063 119.64.59.216
2015-01-09 21:39:23

1월 가정통신문이 각 가정에  아이들편으로 발송되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확인해주시고 교회와 함께 신앙 교육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 가정 예배 드리기(주에 1회라도 꼭 실행해주십시요.)

2. 성경읽기(아이와 함께 상의해서 아이의 능력대로 계획을 세워서 읽게 해주세요.)(큐티하기)

3. 말씀 암송과 큐티등 다짐한것 적용 일기 쓰기.(주 1회라도 쓰도록 격려해주세요.)-주일에 암송한 말씀 가정에서 늘 암송하게 해주세요.

4. 경청 훈련에 참여해서 습관화하기 등을 실천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래된 나무를 보면 그 가치가 보입니다. 목재로 쓰려면 나무가 어릴때 어떤 모습이었가에 따라 커서 그 나무의 가치가 결정 되어집니다.

나무가 어릴때 비뚤어지면 즉시 바르게 자랄수 있도록 지지대를 묶어주고 교정을 해서 바르게 자랄 수 있게 할 수 있지만,

어느 정도 자라게 되면 가지고 있는 모습에서 교정할 수 없게 됩니다. 그 나무 자체에  힘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녀 교육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의 자녀교육가 마이클 펄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녀교육이 늦어지면  우유를 늦게 냉장고에 넣는 것과 같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22:6)  어릴때부터 훈련을 시작해야 되지만 그래도 초등학교까지는 훈련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아이들은 훈련을 통해서 습관이 형성되고 자기 통제력이 생깁니다. 지금은 부모의 절대적인 권위 아래에 있기 때문에 부모의 양육으로 훈련 시킬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아이들에게 자체적으로 힘이 생기게 되면 그때는 부모가 훈련할 수 있는 힘은 점점 약해져서 아이들 스스로 가지고 있는 그 모습을 자신들이 깨닫고 노력해서 교정하지 않으면 그 습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좋은 습관이 길러지지 않고 자기 통제력이 없는 사람은 인간 관계 속에서 스스로 행복한 삶을 꾸려가기 어렵습니다. 순종하고 절제하며 인내하고 성실한 습관이 몸에 익숙해지면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협력하며 온유하고 충성스런 사람으로 자라게 될 것입니다.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아가는 사람이 되겠지요. 어느 부모를 막론하고  자신의 자녀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아이들이 온전한 훈련을 받아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십시요. 자녀 교육은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허락한 특권이자 기회입니다.

   우리교회 유초등부에서는 자녀들을 예수그리스도의 전인격을 본받는 아이들로 양육시키기 위해서 교회에서 교육하는 내용들을 매월 가정에 통신문으로  보내드릴 것입니다.  또 매월 한가지씩 성품 훈련지도 함께 발송 될 것입니다. 부디 교회와 함께 가정에서 같은 마음으로 자녀를 양육하여 이 시대와 민족 가운데 쓰임 받는 자녀로 세우기를  부탁드립니다.

   1월은  보내드린 경청 훈련을 통해서 듣는 습관을 몸에 익히고 바른 예배 태도를 갖게 하는 것입니다. 예배시간에 찬양, 기도, 말씀을 듣는 태도를 바르게 할 수 있도록 교회에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함께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담당자 우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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