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사람을 따르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 됩니다.
-
김필곤목사 조회수:5226 추천수:3 112.168.96.71
- 2002-10-31 10:48:16
미국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그를 50살에 났습니다. 쉰동이 입니다. 그의 어릴 때 꿈은 대통령 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는 어떻게 하면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를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친척 아저씨 중에 미국 26대 대통령이 된 시어더 루스벨트가 있었습니다. 그 루스벨트를 역할 모델로 삼았습니다. 그가 갔던 길로 그대로 따라가면 그가 이룬 대통령의 자리에 자신도 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어더 루즈벨트가 하버드대학에 들어갔으니 자신도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변호사가 되었으니 자신도 변호사, 뉴욕주 상원 의원이 되었으니 자신도 뉴욕주 상원의원, 해군 차관보가 되었으니 자신도 해군 차관보, 부통령 후보에 출마하여 부통령이 되었으니 자신도 부통령에 출마했습니다. 그런데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낙선하고 말았습니다. 다시 도전을 하였지만 패배 이듬해에 과로로 소아마비가 되었습니다.
당시 나이 39세입니다. 모두가 재기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위기를 만났습니다. 그 때 그는 시어더 루스벨트가 아니라 헬렌켈러의 길을 택했습니다. 헬렌켈러가 어떻게 3중고의 어려움을 딛고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았는가를 생각하며 그분의 길로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일어 서 혼자 연설할 수 만 있어도 재기하리라고 다짐하였습니다. 당시는 재활의학이 없을 때였습니다. 그는 사재로 온천이 나는 조지아에 웜스프링 재활 센타를 지어 온천 물에 수영을 하며 다른 장애인들과 함께 치료를 받았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차도가 없었습니다. 무려 7년을 치료받았습니다. 결국 그는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끄는 영웅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대공황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미국 사상 유래없이 대통령으로 12년간 집권하였습니다. 그가 재활을 꿈을 꾸었던 웜스프링 재활센타를 지금은 리틀 화이트 하우스라고 합니다. 그 곳 정문 양문에 두 개의 문구가 쓰여있는데 한 쪽 문에는 헬렌 켈러의 말이 쓰여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불가능해라고 속삭이는 동안 그 불가능은 이미 가능으로 되었노라"
한 쪽 문에는 루스벨트 말이 쓰여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의 마음속의 공포뿐이다. 내일의 성취는 오늘의 꿈으로 결정된다. 우리가 꿈과 확신을 가지고 미래를 전진하자." 경제 공황 때 한 말입니다. 누구를 따라가느냐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주님을 따르지 않겠습니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 11:28-30)
위대한 사람을 따르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 됩니다./김필곤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