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양식을 고치면 더 젊고 더 오래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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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곤목사 조회수:5285 추천수:2 112.168.96.71
- 2005-05-15 08:40:42
더 젊게 더 오래 살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입니다. 마이클 로이진 은 "당신은 몇 살입니까? - 생체나이 고치기"라는 책에서 더 젊게 더 오래 사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는 "타고난 유전적 유산보다는 생활양식의 선택과 행동이 수명과 건강에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노화의 25퍼센트는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고 75퍼센트는 그 사람의 생활양식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생활양식을 고치면 더 젊고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가 소개하는 젊고 오래 사는 방법은 이런 것들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만큼 젊어지도록 계획하고 전념하라"고 말합니다. "예방주사를 제때에 맞아라."라고 합니다. "매년 독감 예방주사를 맞고 파상풍, 홍역, 유행성 이하선염, 풍진, 폐렴 예방주사를 맞으면 노화를 초래하는 질병들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충분한 햇빛을 받으라."라고 합니다. 매일 10~20분 정도의 햇빛 노출은 비타민D를 만들어주며 생체 나이를 젊어지게 한다고 합니다. 흡연 뿐 아니라 "간접 흡연을 피하라."고 합니다. 1시간의 간접 흡연은 4개피의 담배를 직접 피우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면역체계를 지켜라"라고 말합니다. 암은 우리 몸이, 특히 면역체계가 늙고 약해져서 스스로를 보호하지 못해서 생기는 것인데 암의 80~90퍼센트는 환경적 인자들과 연관되기 때문에 방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젊게 유지하는 생활양식들은 암을 예방하는 최선의 보디가드라고 합니다. 폐암의 약 90퍼센트는 흡연과 연관되어 있고 암은 대부분 우리가 먹는 것과 먹지 않는 것 등 우리의 생활양식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함량이 낮고 영양소가 풍부하고 유익한 지방을 먹는 사람들은 암 발생률이 현저히 낮아지고 토마토나 토마토 페이스트를 일주일에 10회 이상 먹는 사람은 일주일에 두 번 미만 먹는 사람보다 전이성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34퍼센트나 낮아진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라"라고 말합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지나친 분비를 유발해 몸을 노화시킨다고 합니다. 장기적인 스트레스는 심혈관계 반응을 조절하는 신체 능력을 감소시키고 면역반응을 억제해 감염증이나 더 심각한 병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되기 위해 "긍정적인 자세를 적극적으로 배양해서 당신의 인식 방법을 바꾸어보라."라고 말합니다.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면 스트레스가 감소된다고 합니다. 생활 양식은 말씀생활로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잠3:1-2)"
생활양식을 고치면 더 젊고 더 오래 살 수 있습니다./열린편지/김필곤목사/2005.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