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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이룸의 어머니입니다.
김필곤목사 조회수:4296 추천수:23 112.168.96.71
2011-11-27 08:24:20
사람은 누구나 승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무엇이 빌 게이츠를 승자로 만들었을까? (샤오쭤 지음)”라는 책이 있습니다.
빌 게이츠의 여섯 친구가 그의 성공 비결을 밝힌 것입니다. 학생 시절에는 빌 게이츠보다 나은 성적을 받았지만, 지금은 패자처럼 살고 있는 그의 여섯 친구를 통해 그가 성공한 이유, MS사가 성장한 비결 등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분명 같은 반에서 함께 공부했지만 빌 게이츠와 친구들 사이에는 작은 차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어려서 적성에 맞는 일을 발견했고 그 일에 과감하게 뛰어들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를 성공으로 이끈 더 중요한 요소를 한자로 표현한다면 "광(狂)"이라고 말합니다. 열정이라는 말입니다.

14세에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되고, 15세에 파트너들과 함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1만 달러를 벌어들이고, 19세에 소프트웨어 회사를 설립. 22세에 향후 20년 간 소프트웨어가 발전할 것으로 확신하고, 41세에 미국 최고의 부자가 되어 지금까지도 컴퓨터 업계의 제왕으로 군림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보통 어떠한 것이 습관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21일간의 연습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21일만 열정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하면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1번의 법칙이란 말이 있습니다. 무엇을 자신의 것으로 삼고자 하면 최소한 21번 연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군 조종사가 모의 훈련을 몇 번 하는 것이 실전에서 가장 효과적인가를 알기 위한 조사에서 나온 법칙입니다. 늘 남보다 뒤떨어진다는 의식에 발목 잡힌 사람에게는 100번의 법칙을 적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무리 안 되어도 100번 반복하면 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머리가 달라붙으면 전류를 흘려보내 감전시키는 실험에서 거머리는 떨어지고 붙고를 반복하다가 100번째에는 안 붙는다고 합니다. 기억력이 없는 거머리도 100번이면 학습이 되는 것입니다. 거머리도 100번에 통했다면, 사람이 100번 반복하면 통한다는 것입니다. 습관과 관련하여 "10년 법칙"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취에 도달하려면 최소 10년 동안 집중적인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번 실패했다고 포기하고 좌절해서는 안 됩니다. 윈스턴 처칠은 중학교 때 3년이나 진급을 못했고, 영어에 늘 낙제점을 받아 육군 사관학교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실력이 없어 포병 학교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어릴 적에는 "열등아"였답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6:9)

열린편지/열린교회/김필곤목사/20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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