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말씀 열린편지

열린편지

게시글 검색
감사는 축복의 그릇입니다
김필곤목사 조회수:8264 추천수:3 112.168.96.218
2018-07-08 04:51:11

감사는 축복의 그릇입니다

 

이것을 먹으면 "행복감이 증가하고, 부정적 감정이 약화되고,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며, 긴장이 풀리고, 스트레스가 감소됩니다. 위장기능과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체내 독소가 줄어들 뿐 아니라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높아지고 항암작용을 하며 신체 활력이 증가합니다." 이런 효과가 있는 약이 무엇일까요? 감사 약입니다. <감사의 습관이 기적을 만든다(정상교)>라는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미국의 심리학 박사인 로버트 에먼스, 심장 전문의 맥크래티, 의사 존 자웽 등 심리학계와 의학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은 감사가 인간의 정신과 신체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다양한 임상실험을 실시했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이들 전문가들은 피실험자들로 하여금 매일 감사 일기를 쓰게 하거나, 감사한 일을 메모하게 하거나, 매일 식사 전에 감사기도를 드리게 하는 등 여러 방법을 활용했답니다.

이 전문가들이 도출한 실험결과는 놀라울 정도로 일치했답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정신적으로 뿐만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탁월한 건강 증진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참가자들은 실험이 진행될수록 정신적으로도 안정될뿐더러 실제로 신체 반응에도 변화를 보였다고 합니다. 매일매일 감사생활을 하면 결혼생활도, 가족관계도, 직장생활도, 교회생활도, 얼굴 표정도, 건강도, 마음의 자세도, 하나님과의 관계도, 인간관계도, 경제생활도 달라집니다.

지그 지글러는 "당신이 취할 수 있는 온갖 태도 중 감사가 삶을 가장 크게 변화시킨다."라고 했습니다. 탈무드는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고,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며, 가장 행복한 사람은 항상 감사하며 사는 사람이다."라고 했습니다. 감사하는 사람과 불평하는 사람 중 누가 더 물질적으로 부요하게 살 수 있을까요? 미국 하버드 경영대학 지노 교수가 실시한 감사 연구 결과입니다(2013.5.23.) 첫 번째 실험은 41명의 고정급 직원을 A.B 두 그룹으로 나눠 실험한 결과입니다. 감사가 투자 수익률 50%를 더 끌어올렸다고 합니다. 첫 번째 실험은 A 그룹에게는 각자 수행한 업무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내용을 넣어서 보냈고, B그룹에게는 감사하다는 말을 하지 않았답니다. 그 다음 주 실험에서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받은 A그룹은 업무 성과가 50% 더 증가했고 B그룹은 그대로였답니다. 지노 교수는 이 효과를 "감사의 효과"로 명명하였습니다. 감사는 신체적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친사회적 행동을 증가시키고 부정정서를 낮추어 줄뿐 아니라 우울증상을 줄여 준다고 합니다. 성경은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50:23)”라고 말씀합니다.

열린편지/열린교회/김필곤목사/2018.7.8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