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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나면 숲속도 편히 갈 수 있습니다
김필곤목사 조회수:12993 추천수:4 112.168.96.218
2018-05-20 04:33:38

길이 나면 숲속도 편히 갈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노벨상 많이 받기로 유명합니다. 현재 스스로 유대인이라 밝힌 경우만 해도 185명으로 노벨상의 22%에 이르고 유대인이라고 밝히기 꺼리는 사람까지 하면 30%에 이를 것으로 봅니다. 하버드 대학 재학생 중에서 유대인은 30% 정도를 차지하지만 한국인은 1%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포춘>이 선정한 500대 기업의 중간 간부 중 유대인은 41.5%를 차지하지만, 한국인은 고작 0.3%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미국 100대 부자 중 20%는 유대인이고, 억만 장자 40%가 유대인이고, 세계 30대 기업 중 12개 기업은 유대인이 세웠다고 합니다. 미국 국민 총소득의 15%나 되는 돈을 벌어들이고, 미국 500대 기업에 재직하는 간부의 41.5%는 유대인이라고 합니다. 세계 5대 메이저 식량 회사 중 3개가 유대인 소유입니다. 세계 7대 메이저 석유 회사 중 6개가 유대인 소유입니다. 미국 월 스트리트는 유대인이 장악했고, 헤지펀드의 50%가 유대인 자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뛰어난 인물이 되는 비결은 그들의 독특한 교육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들의 독특한 토론 방법을 "하브루타"라고 합니다. 하브루타를 통해 창의력, 암기력, 문제해결능력, 읽기능력, 쓰기능력, 판단능력이 향상된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아기가 태어나면 아기가 그 뜻을 이해하든 하지 않든 상관없이 구약 성경의 이야기부터 들려줍니다. 유대인들은 유대인으로 태어난 것이 첫 번째 성공이고 두 번째 성공은 유대인으로 태어나서 말씀의 아들이 되는 것이 두 번째 성공이며, 세 번째는 자식을 낳아 말씀의 아들로 세우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13세가 되면 미쯔바라는 성인식을 합니다. 모세 오경을 다 외웁니다. 4살부터 13살까지 토라(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신명기 민수기)를 외워야 말씀의 아들이 되고 성인식을 해주는 것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을 외우게 하고 다 외우면 2절을 외우고 2절을 다 외우면 1,2절을 하고 3절을 외우고 하는 식으로 계속 반복하여 암기하게 한다고 합니다. 13살이 되어 성인식을 치룹니다. 남자의 성년식은 '바 미쯔바(계명의 아들)', 여자 성년식은 '뱃 미쯔바(계명의 딸)'라고 합니다. 극작가 오스카 와일드는 "하나님 없는 교육은 현명한 악마를 키우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미국 미디어 여왕인 오프라 윈프리도 그 수많은 고난을 겪고 성공했는데 그 원동력에는 성경 암송이 있었답니다. 감리교위 창시자 요한 웨슬리 어머니 수산나는 19명의 자녀를 훌륭하게 양육하였는데 그 비결이 자녀들에게 성경을 암송하게 하는데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합니다.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신6:6)”

열린편지/열린교회/김필곤목사/2018.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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