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은은 매뉴얼대로 사용해야 수명이 깁니다
감사 마을과 불평 마을 이 있었습니다. 감사 마을은 언제가 감사하며 사는 마을입니다. 봄에 꽃이 피면 감사, 여름에 무더운 것도 감사, 가을에 추수하는 것도 감사, 겨울에 눈이 오는 것도 감사하였답니다. 그러나 불평 마을은 봄에 꽃이 진다고 불평, 여름에 무덥다고 불평, 가을에 추수하는 것 힘들다고 불평, 겨울에 눈와 넘어진다고 불평을 했답니다. 때때로 감사의 비결을 배우기 위해 감사마을로 이사를 가지만 불평이 습관화되어 적응하지 못하고 돌아온다고 합니다. 감사와 불평은 같은 상황이라고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도 없는 것보면서 불평할 수 있고, 아무리 없는 사람도 있는 것 보며 감사할 수 있습니다. 불평하면 불평한 만큼 삶은 병들고 감사하면 감사한 만큼 인생은 건강해 집니다.
미국의 심리학 박사인 로버트 에먼스, 심장 전문의 맥크래티,의사 존 자웽 등 심리학계와 의학계의 다양한 전문가들은 감사가 인간의 정신과 신체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다양한 임상실험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이들 전문가들은 피실험자들로 하여금 매일 감사 일기를 쓰게 하거나, 감사한 일을 메모하게 하거나, 매일 식사 전에 감사기도를 드리게 하는 등 여러 방법을 활용했답니다. 이 전문가들이 도출한 실험결과는 놀라울 정도로 일치했답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정신적으로 뿐만 아니라 신체적으로도 탁월한 건강 증진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적어지고 심혈관계와 소화기계 기능도 향상되었던 것입니다. 감사하면 행복감이 증가하고, 부정적 감정이 약화되며, 부교감신경이 활성화어 긴장감이 풀린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는 감소되고, 맥박이 고르고 안정되며, 위장기능이 좋아질 뿐 아니라 혈액순환이 잘된다고 합니다. 체내 독소가 줄어들고, 항암작용을 하며, 신체 활력이 증가하고,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감사, 감사의 습관이 기적을 만든다(정상교 저)>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지그 지글러(ZigZiglar)는 “당신이 취할 수 있는 온갖 태도 중 감사가 삶을 가장 크게 변화시킨다”라고 했습니다. 철학자 칼 힐티 “감사하면 젊어지고,감사하면 발전이 있고,감사하면 기쁨이 있다.”라고 했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제과회사의 경영주인 다케다 와헤이는 ‘감사’를 경영철학으로 삼고 “하루에 3,000번 감사하면 운명이 바뀝니다.”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8)”라고 말씀합니다. 감사하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이 주신 매뉴얼입니다. 매뉴얼대로 살면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열린편지/열린교회/김필곤목사/201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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