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말씀 열린편지

열린편지

게시글 검색
행복은 감사의 문을 통해 들어옵니다
김필곤목사 조회수:4812 추천수:6 112.168.96.218
2017-07-02 09:55:18

행복은 감사의 문을 통해 들어옵니다

 

감사기도 하고 밥을 먹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미국 존 자웨트 박사는 감사 기도를 하고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3가지 장수 물질이 형성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 물질은 항독성 앤티타신(Antitoxin)라는 물질입니다. 이것은 항체 역할을 담당하여 각종 질병의 진행을 억제시켜주고, 병균의 침입을 막으며, 살균을 해주기 때문에 질병의 예방과 아울러 치료에까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두 번째 물질은 안티셉틴(Antiseptin)이라는 물질인데. 이것은 방부제 구실을 한다고 합니다. 이 방부제는 위장 내에서 음식물이 이상 발효하거나 부패하는 것을 방지하고, 소화 흡수를 도와 사람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세 번째 물질은 연구자인 존 박사도 완전히 규명할 수 없는 일종의 신비한 백신(Vaccine)인데, 이 기도백신은 모든 질병을 예방해 주고 인간의 면역기능을 향상시켜 준다고 합니다.

조지타운 대학의 생물 물리학 교수인 캐더스 퍼트(Candace Pert)박사는 '감정의 분자'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퍼트 박사에 의하면 우리 몸에서는 매초마다 막대한 양의 정보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감정은 정보를 물리적 실체로 전환하는 과정, 다시 말해서 마음을 물질로 바꾸는 과정에 관여한다는 것입니다. 만성 우울증 환자가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4배나 높다고 합니다. 생각과 감정과 신체 기관 사이의 밀접한 교류가 있는데 실제로 감사하는 사람들이 질병에 걸릴 확률이 낮다는 것입니다. 감사는 스트레스를 완화시킴으로써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계를 강화하며 에너지를 높이고 치유를 촉진할 뿐 아니라 심장이나 몸 그리고 정서에 좋은 반응을 일으켜 혈압이 떨어지고, 소화 작용을 촉진할 뿐 아니라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스트레스를 감소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세계인의 존경을 받은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은 무려 27년 간 감옥생활을 했습니다. 그가 출옥할 때 70세가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아주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걸어 나왔습니다. 취재를 하러 나온 한 기자가 물었답니다. "다른 사람들은 5년만 감옥살이를 해도 건강을 잃어서 나오는데, 어떻게 27년 동안 감옥살이를 하고서도 이렇게 건강할 수 있습니까?" 그러자 그가 대답했답니다. “나는 감옥에서 하나님께 늘 감사했습니다. 하늘을 보고 감사하고, 땅을 보고 감사하고, 물을 마시며 감사하고, 음식을 먹으며 감사하고, 강제노동을 할 때도 감사하고, 늘 감사했기 때문에 건강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8)”

열린편지/열린교회/김필곤목사/2017.7.2.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