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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는 열심을 낼수록 상처만 키웁니다
김필곤목사 조회수:5532 추천수:4 220.120.123.244
2023-09-17 13:00:29

가시는 열심을 낼수록 상처만 키웁니다

 

AI 폭이 넑어지는 시대에 이제 학력이 성공을 보장해주는 시대는 끝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고학력이 성공의 필수요건이라 말하며 고졸이 뭘 알겠어?’라며 주눅들어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졸이 아니어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Dell), 오라클(Oracle), 페이스북, 트위터, 월트 디즈니 드림웍스. 등 세계적인 기업을 창업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고 이병철 삼성 회장과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을 비롯해 이외수, 유재석, 서태지, 허영만, 이청용, 이세돌 등 대학을 졸업하지 않았거나 정규 교과과정을 밟지 않고도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CNN 방송의 간판프로그램 <래리 킹 라이브> 토크쇼의 진행자. 미국 라이브 토크쇼의 황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방송인 등의 화려한 수식어를 가진 그도 고졸입니다.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희극 배우이자 최고의 인기와 명예를 누렸던 예술가. 최고의 찬사를 받는 배우이자 감독인 채플린은 일반 학교의 문턱도 밟지 못했습니다. 미국 대중잡지 <피플(People)>이 선정하는 '가장 아름다운 100' 최다 수상자가 된 줄리아 로버츠도 고졸입니다.

세계인이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 미국 16대 대통령 링컨은 초등학교 9개월을 다닌 게 학력의 전부입니다. 링컨을 이어 186517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불모지인 알래스카를 사들인 '앤드루 존슨'3살 때 부친을 여의고 몹시나 가난하여 학교 문턱도 가 보지 못했습니다. 13세 때 양복점에 취직을 하였고, 구두 수선공의 딸과 결혼을 한 후 부인한테서 글을 쓰고 읽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는 다방면에 교양을 쌓아 테네시 주지사, 상원 의원이 된 후 링컨 대통령을 보좌하는 부통령이 됩니다. 그리고 186416대 링컨 대통령이 암살당하자 잠시 대통령직을 승계했다가 이듬해 17대 대통령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유세장에서 한 나라를 이끌고 나갈 대통령이 초등학교도 나오지 못했다고 상대편의 맹렬한 공격을 받았을 때 여러분 저는 지금까지 예수 그리스도가 초등학교를 다녔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초등학교도 못 나오셨지만 전 세계를 구원의 길로 이끌고 계십니다.”'라고 말했답니다. 그는 이 나라를 이끄는 힘은 학력이 아니라 정직과 긍정적 의지의 힘입니다!”라고 말해 국민들의 열렬한 환호와 지지를 받아 당선되었다고 합니다.

물론 학력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실력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있어서는 학력보다 실력보다 더 중요한 것이 충성도입니다. 성경은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4:2)”라고 말씀합니다.

열린편지/열린교회/김필곤목사/202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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