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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암송의 힘
김필곤목사 (yeolin) 조회수:7479 추천수:4 112.168.96.71
2015-10-11 09:25:01

성경 암송의 힘

해마다 10월이 되면 노벨상 수상자를 발표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노벨상을 받은 사람은 한 사람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보다 훨씬 인구가 적은 유대인은 노벨상 수상자의 2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경제학은 65%, 의약분야는 23%, 물리학 분야는 22%, 그 외 수상자 18%가 유대인이라고 합니다. 실버만의 『오늘날 미국의 유대인』이라는 책에 의하면 20세기 인물 21인 가운데 15명이 유대인입니다. 아인슈타인, 패션계의 폴로, 리바이스 스트라우스 청바지, 죠다쉬, 캘빈 클라인, 비달 사순의 샴퓨, 식품계의 던킨 도너츠, 하게다즈 아이스크림, 허쉬 초콜릿, 베스킨라빈슨 아이스크림,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등이 유대인입니다. 그 외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마르크스, 프로이드, 빌게이츠, 록펠러, 루즈벨트, 키신저, 조지 소로스, 뉴튼, 카프카, 바그너, 쇼팽, 멘델스존, 샤갈, 미테랑, 스피노자, 토마스만, 에리히 프롬, 레너드 번스타인, 밀러, 더스틴호프만, 채플린,스피노자, 마틴 부버, 마르쿠제, 라이너 마리아 릴케, 노암 촘스키, 루빈스타인, 스타벅스 등이 유대인입니다.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 열 편 중 세 편은 미국계 유대인 학자에게서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는 미국이지만 미국을 지배하는 민족은 유대인이라고 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지배력은 대단한데 뉴욕의 월스트리트(금융가)를 장악하고 있는 사람들이 유대인입니다. 대표적인 유대인 재벌인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가문은 엄청난 수의 은행, 석유, 항공사 등을 가지고 있고, 두 가문이 소유한 체이스 멘하튼 은행은 단독으로 세계 경제 공황을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순수 유대인 자본으로 이루어진 레만 브라더스, 라자스 푸레르스, 골드만 삭스, 솔로몬 브라더스, 베이치 앤드 컴퍼니, 마이클 블름버그와 유태인 소유는 아니지만 유태인이 대주주로 있는 금융권 회사인 모건 스탠리, 스미스 바니, 메릴린치 등은 세계 금융을 쥐고 있습니다. 동남아 경제 위기를 일으킨 조지 소로스와 같은 헤지펀드의 50%가 유대인 자본이라고 합니다. 미국 내 400대 재벌 가운데 유태계 회사가 23%, 유태인 임원은 36%, 미국 내 10억 달러 이상 자산가의 24%가 유대계라고 합니다. 전세계 보석시장 장악하고 있는 사람들도 유대인이고 특히 다이아몬드 시장은 제조 60%, 유통 80% 장악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 5대 메이저 식량 회사 중 3개가, 세계 7대 메이저 석유 회사 중 6개가 유대인 소유입니다. 금융은 물론 언론, 정치, 학술,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유대인은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세계 첨단산업의 선두에 있는 인텔사의 회장 앤드류 그로브도 유대인이고, 컴퓨터 운영체제를 쥐고 있는 윈도우의 빌게이츠도 유대인이며 구글은 러시아 태생 유대인 세르게이 브린과 동료 유대인 래리 페이지가 공동 창업하였습니다. SNS의 총아 페이스북은 20세의 유대인 하버드대 전자공학도 마크 저커버그가 창업하였습니다. 미국 변호사 중 15%가 유태인이고 법률 시장 중 가장 규모가 큰 뉴욕과 워싱턴의 로펌 중 40%가 유태인 소유라고 합니다. 미국 의사 중 15%가 유태인이라고 합니다. 언론 역시 유대인들이 장악하고 있는데 유대인 소유의 언론사는 통신사로 AP, UPI, AFP, 로이터, 신문사로 뉴욕 타임즈, 월 스트리트 저널, 방송사로 NBC, ABC, CBS, BBC 등이 유대인의 영향권에 들어 있다고 합니다. 세계 영화 상영의 85%를 차지하는 할리우드 영화는 유대인의 자본과 기술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토인비는 그의 책 『역사의 연구』에서 유대민족의 우수성을 극찬한 바 있습니다. 토인비는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지구상에는 28개의 문명이 발생했으나 그중 18개는 이미 사라지고, 나머지 10개가 역사의 중심으로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그 가운데 특히 유대주의 문명이야말로 퇴색되지 아니하는 문명이라고 극찬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자신의 문명을 보존하고 세계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원인은 그들의 두뇌의 우수성이 아니라 그들이 어릴 때 가정에서부터 받은 철저한 신앙교육에 있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의 교육방법은 ‘테필린’ ‘쉐마’, ‘학가다’라는 단어로 표현됩니다. 반복과 암기교육입니다. 유대인들은 말씀이 기록된 테필린을 착용하고 하루에 두 번 아침과 저녁기도 시간에 쉐마의 말씀을 외울 뿐 아니라 유대인들은 4살부터 13세까지가 무조건 집에서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토라(모세 오경 5,843절)을 암송하게 하고 ‘바 미쓰바’ 의식을 거행하여 말씀의 아들로 세웁니다. 학교에서도 오전에는 토라와 탈무드 교육을 하고 오후에 일반 학문을 공부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자녀를 뛰어난 아이로 만들기 원한다면 4살부터 성경을 암송시켜야 합니다. 암송은 어휘력과 기억력, 독서 능력, 학습 능력, 주의력, 집중력을 향상시킵니다. 논리력과 사고력, 무한한 상상력과 통합 능력, 창의력을 갖게 하고 탁월한 말솜씨를 갖게 할 뿐 아니라 건강한 자존감과 원만한 인성을 갖게 만들어 줍니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훌륭한 지각을 가진 자이니 여호와를 찬양함이 영원히 계속되리로다(시111:10)”

섬기는 언어/열린교회/김필곤목사/20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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