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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중심 예수 그리스도(5) 예수님의 증언 5(마태복음24:15-16)
김필곤목사 (yeolin) 조회수:161004 추천수:4 220.120.123.244
2023-10-29 04:00:05

성경의 중심 예수 그리스도(5) 예수님의 증언 5

마태복음24:15-16

 

매년 세계에서 출판되는 책은 얼마나 되겠습니까? “AI 바드에게 물어 보니까 약 200만 종으로 추산된다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이는 하루에 약 5만권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2022년 기준으로 약 6만 종의 책이 출판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매년 책이 많이 나오는데 그중 가장 많이 발행되는 책은 무엇일까요? 책 중이 책인 성경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책도 성경책이고 세상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책도 성경책입니다. 세상에 가장 영향력을 주는 책도 성경책입니다. 구약 39권 신약 27권으로 되어 있는 성경은 무려 1600여 년의 기간에 쓰여졌습니다. B.C. 1,500년경 모세에 의해 시작되어, A.D. 100년경 사도 요한의 요한계시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성경은 이 기간 동안 나라와 신분이 다른 약 40여 명의 저자들에 의해 기록되었습니다. 2,930명의 인물이 등장하며 1,551곳의 역사적 장소가 언급되었으나 성경의 중심 주제는 어김없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귀결됩니다. 그것은 예수님이 분명하게 증언해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직접 성경에 대하여 어떻게 증언해 주고 있습니까?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5:39)”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24:44)”

성경의 중심 인물은 예수님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구약과 신약이 예수님을 중심으로 나비 모양으로 대칭되어 있습니다. 창세기 1-2장에는 죄가 없는 에덴 동산이 나오고 계시록 21-23장은 죄가 없는 새하늘과 새땅이 나옵니다. 창세기 31절에 사탄으로 상징된 뱀이 들어오고 계시록 221-2, 10절에 사탄을 불과 유황 못에 던져 버립니다. 그 중심에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과 십자가 부활 재림이 있습니다. 구약은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전에 하나님과 인간이 맺은 구원에 대한 언약이고, 신약은 예수께서 오신 후에 그 구원의 언약을 성취하신 이야기입니다. 창세기 315절에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라고 하나님은 말씀해 주십니다. 이 구절은 사단의 대행자인(12:9; 20:2) 뱀과 인류 사이에 놓일 적대감을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해결해 주실 것을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여인의 후손 가운데 장차 구속자 예수님이 오실 것을 처음부터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창세기 315절에 있는 여인의 후손은 창세기 2218절에 있는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창세기 4910절은 유다의 지파에서 나올 것을 말하며, 구약의 후반부에서는 이를 다윗의 후손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삼하 7:12-13).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난 자식을 내 뒤에 세워 그 나라를 견고케 하리라 저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 나라의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삼하 7:12-13; 9:7).” 메시아로 오실 예수님은 왕직과 선지자직과 제사장직을 가지고 오실 것을 예언해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구약 성경 모세와 시편과 선지서는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라고 증언해 주었는데 구약 성경 모세를 통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찌니라(18:15)”. 시편을 통해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110:4)”. 선지서를 통해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겁게 부를 지어다. 보라 네 왕이 내게 임하나니(9:9)”라고 말씀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예언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나는 생명의 떡이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는 양의 문이다. 나는 선한 목자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는 참 포도나무다.”라고 말씀하셔도 당시 유대 지식인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지 않았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11:25-26)”라고 말씀해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예수님을 못 박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슬람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선지자로 생각하고 마흐디라는 재림주가 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성경을 잘 모르기 때문에 잘못된 메시아관과 헛된 재림주를 기대하고 유대교와 이슬람교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시고 재림주라고 분명하게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의 마지막 책인 계시록 2220절에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라고 약속해 주시며 성경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에서는 재림주가 누구라고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까?

 

1. 우리는 예수님의 재림을 확실하게 믿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은 예수님께서 직접 예수님이 재림하실 것이라고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430절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24:30)" 44절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그 때가 언제입니까? 15절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예수님은 그때를 다니엘서 9:27; 11:31; 12:11절을 인용해서 말씀해 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9:27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포악하고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한 이레면 7일이고 성경에서 일반적으로 7일은 7년을 상징함으로 7년 중 3년 반 동안 성전 예배를 폐하고 우상이 성전에 설 것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다니엘서 1131절은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하는 가증한 것을 세울 것이며군대를 동원하여 멸망하게 하는 가증한 것을 세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니엘 1211절에서는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할 가증한 것을 세울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을 지낼 것이요” 3년 반 동안 제사를 폐할 것을 말씀합니다. 이 구절은 두가지 해석으로 가능합니다. 첫 번째는 기원전 167년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예루살렘 성전의 제단을 파괴하고 그 자리에 제우스 신상을 세운 사건입니다. 두 번째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적그리스도가 나타나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건입니다. 그런데 이미 에피파네스의 성전 파괴는 예수님 당시 끝난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통해 두 가지를 예언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43절을 보면 종말의 때에 대하여 제자들이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라고 질문을 합니다. 2가지 질문입니다. 제자들이 성전이 무너질 때와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느냐고 물어 본 것입니다. 그 때 예수님은 다니엘이 예언한 말씀을 들어 이런 징조가 나타날 때 성전의 무너짐과 재림이 있을 것을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성전의 무너짐은 A.D. 66년 로마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A.D. 70년 로마의 디도(티투스) 장군이 예루살렘을 멸망시킬 것을 예언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이 때 유대인은 1/3이 죽었다고 합니다. 성전 제사도, 제사장 직분도, 산헤드린 공회도 소멸되었습니다.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될 때까지 2천년 동안 유대인은 나라 없는 백성이 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이 예언하신대로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그것만 예언한 것이 아닙니다. 역사의 종말의 때, 예수님의 재림의 때를 말씀해 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다니엘 713-14절에서는 인자로 재림하실 예수님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7:13-14)” 인자는 모든 권세와 영광을 가지고 모든 백성과 나라와 민족을 다스리는 왕이라는 것입니다. 그 분은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나라들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거룩한 백성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들이 다 그를 섬기며 복종하리라(7:27)”라고 했습니다. 다니엘은 미래의 나라를 네 나라로 예언해 주고 있는데 네 번째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모든 나라를 상징합니다. 다니엘 121절을 보면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라고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마태복음 2422절을 보십시오. 택한 자를 위해 그 날을 감해 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다니엘서에는 책에 기록된 모든 자입니다. 택한 자와 책에 기록된 모든 자는 같은 택한 성도입니다. 24절을 보십시오. 종말의 때 사탄이 그 택한 자들도 어떻게 해서든지 미혹하려고 달려듭니다. 예수님은 미혹받지 않도록 미리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25-28). 구약의 다니엘이 재림주로 예언한 분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다니엘서에 예언된 것처럼 예수님의 재림 직전에 적 그리스도가 짐승의 형상 우상을 성소에 세울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는 대적하는 자라 신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숭배함을 받는 것에 대항하여 그 위에 자기를 높이고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하나님이라고 내세우느니라(살후2:4)”라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3:14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라고 말씀합니다. 다니엘서에서 인자로 오실 예수님은 성육신한 인자로 천국을 세우셨고 고난받은 인자로 천국의 사셨으며 승리하신 인자로 재림하여 천국을 완성하실 것을 예표해 주셨는데 바로 예수님이 다니엘이 예표한 인자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아브라함 전에 계셨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다니엘 시대에도 계셨습니다. 다니엘의 세친구가 풀무불 속에 들어가 있을 때 네 번째 사람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분에 대하여 다니엘 325절은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신들의 아들같도다 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난 가운데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입니다(43:2; 28:20). 다니엘서에는 뜨인 돌이시 예수 그리스도(2:34,35; 2:44; 127:1; 28:16; 벧전2:7), 지친 하나님의 종을 격려하시는 그리스도(10:5,6; 1:13-16), 갈보리 십자가의 그리스도(9:24;9:28)로 예표되어 있습니다.

누가복음에서는 인자되신 예수님에 대하여 그러나 이제부터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하시니(23:69)”라고 말씀합니다. 인자가 되어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계신 예수님은 분명하게 우리에게 재림을 약속해 주시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16:27)” 공회 앞에서 선언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26:64)” 제자들에게 약속하셨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14:1-3)”

어떻게 오실 지도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664절을 보십시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26:64)”

이렇게 성경은 예수님의 재림을 일관되게 증언해 주시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신다는 사실을 믿습니까? 이 사실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않는 사람도 있고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한 번만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구약 성경에 초림하실 메시야에 관한 예언은 모두 191개나 나온다고 합니다. 이 예언은 예수님의 초림으로 모두 성취가 되었습니다. 구약 예언은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사건을 동시에 말씀하시고 있어 구별하기 쉽지 않지만 욥 19:25, 26; 7:13, 14; 14:4; 3:1-2 등에서는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하여 보다 분명하게 예언해 주시고 있습니다. 구약의 여러 곳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강조하고 있습니다(13:5, 2:1, 2:31, 3:14, 5:18,20 15:; 1:7, 14; 4:5; 3:30; 14:1). 특히 신약성경에는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300회 이상 말씀하고 있다고 합니다. 초림에 대한 기록보다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기록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약성서 전체 구절 가운데 25분의 1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신약 성경에서 재림에 관한 언급이 없는 책은 요한2, 3, 빌레몬서, 그리고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등 뿐입니다. 구약의 주제가 오실 메시아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다면 신약의 주제는 영광 중에 재림하실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약속 있는 예언입니다. 창세기에서부터 흐르고 있는 메시아사상은 신약 요한계시록 끝부분에 와서 재림하실 예수님으로 그 절정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의 에덴 동산은 예수님의 재림으로 시작되는 새하늘과 새 땅으로 끝이 나는 것입니다. 성경이 예수님의 재림에 대하여 강조하고 있는 것은 재림이 그 만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승천하실 때도 재림에 대하여 분명하게 약속해 주었습니다.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1:11)"

주님께서 다시 오시겠다는 약속으로 우리에게 기대와 환희, 기쁨과 위로, 소망을 줍니다. 성경을 마감하면서 계시록에서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22:20)"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재림의 소망을 가지고 사시길 바랍니다.

 

2.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1) 재림을 기다리는 자의 자세는 징조를 통하여 배우고 깨달아야 합니다.

33절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알라고 합니다. 32절에서는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합니다. 노아 시대의 비극은 무엇입니까? 39절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그들은 다 멸하기까지 개닫지 못하였으니"입니다. 120년 동안 경고하였는데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동물이 방주로 들어가고 있는데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7일 동안 방주 속에서 기다리고 있는데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할 때 어떤 현상이 일어난다고 알려 주었습니까(24-25)

첫째는 거짓 선지자들의 출현과 미혹입니다(4,5)

둘째는 전쟁과 지진과 기근 현상입니다(6-8)

셋째는 성도들이 박해를 당하고 불법이 성행하는 것입니다(9-13)

넷째는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것입니다(14)

예수님 재림 전에 자연 재해와 복음의 세계적 전파, 이스라엘의 회심, 성도의 대배교와 대환난, 적그리스도의 출현이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의 때는 바로 대환난 후라고 말씀합니다(29). 환난이 끝난 후입니다. 해가 어두어지고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합니다.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집니다. 하늘의 있는 권능들이 흔들립니다. 예수님 재림할 때 우주의 질서가 무너지고 세상은 어두움에 휩싸이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권능"이란 우주를 유지하고 있는 인력과 같이 자연의 보이지 않는 힘을 말합니다. 그래서 천체들이 위치를 잃어버립니다. 태양, , 별들이 제 위치에서 벗어남으로 인해 상상할 수 없는 대변동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상징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성경의 예언을 보면 역사 속에서 나타날 현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13:10; 3:15 8:12; 벧후3:10; 34:9.) 계시록에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8:12)"

이사야는 "하늘의 별들과 별 떨기가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해가 돋아도 어두우며 달이 그 빛을 비취지 아니할 것이로다 (13:10)"라고 예언하였습니다.

베드로는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10)"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때, 역사의 종말 때 예수님이 재림하십니다. 예수님의 재림 징조를 말씀하시면서 예수님은 눅21:11절에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라고 말씀했습니다. 전염병을 말씀합니다.

누가복음 2125-26절에는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성난 소리로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계시록 71절에 보면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징조는 무엇입니까?

예수님 초림 때 동방 박사들이 알려 준 것처럼 오늘날 과학자들이 종말의 징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다와 파도의 성난 소리로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할 것이라고 말씀하는데 이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과학자들은 크게 4 가지 경우로 인류의 종말이 다가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첫째는 핵전쟁, 둘째는 기후 재앙, 셋째는 전염병, 넷째는 태양 폭풍이나 초신성, 행성과 충돌 등과 같은 외부의 힘에 의해 지구는 끝이 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지금 기후 위기는 심각한 수준에 왔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대로 가면 기후 온난화로 2050년이 되면 지구 평균 기온은 3도가 올라가고 북극 빙하가 사라져 지구는 위태로워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금 사는 사람들이 지구 종말을 목격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미 6차 대 멸종기에 접어 들었다는 것입니다. 이미 기후 재앙 마지노선 1.5돌파 가능성 커졌다는 것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폭우와 폭염으로 수많은 피해와 수많은 사람이 죽음을 당했습니다. 유엔환경계획(UNEP)의 제4차 환경보고서는 "현재 지구상에서 생물의 멸종이 심각한 수준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양서류의 30% 이상, 포유류의 23% 이상, 조류의 12% 이상이 멸종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합니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것은 지구는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태양도 수명이 있습니다. 소행성이나 혜성의 충돌, 지구 근처에서의 초신성 폭발, 다른 거대한 천체의 폭발 등 다양한 변수들이 어떻게 지구에 나타날지 모릅니다. 종말의 시계는 어떤 요인에 의해 언제 0시가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인간이 나이가 들면 죽듯이 우주도, 태양도 수명이 있습니다. 과학자들에 의하면 태양으로 인해 어느날 지구의 온도는 700도까지 오르고 모든 생명체는 사라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과학기술의 발달, 유전공학, 정보통신, 인공지능, 항공 우주공학 등의 발달로 인류는 이 땅에 천국을 건설할 것같지만 언젠가 종말이 임하게 되는 것은 확실합니다. 인류 종말의 때를 다니엘서와 계시록은 말씀해 주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그 때가 성경은 예수님의 재림의 때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계시록은 예수님의 재림 전에 일어날 각종 재난을 말씀하면서 마지막으로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것이라고 예수님의 재림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재림의 확실성에 대하여, 재림의 징조에 대하여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르기 때문에 재림에 대하여 무관하게 살고 이 세상이 전부인 것처럼 이익과 편리, 쾌락의 원리에 빠져 예수님과는 상관없이 사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어려움만 있어도 낙심하고, 시험 들고 신앙의 활력을 잃어버리고 사는 것입니다. 산을 넘어가는데 산 너머에 황금이 있다는 사실과 알고 가는 사람과 모르고 가는 사람은 발걸음이 다르고 태도가 다르고 눈빛이 다릅니다. 이 땅이 전부라고 알고 사는 사람과 재림이 있다고 알고 사는 사람은 삶의 태도와 질과, 방법과 목적이 다른 것입니다. 재림이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재림을 기다리고 살고, 재림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비록 힘들고 어렵고 고달파도 예수님 만나 영원한 천국 잔치에 참여하고 잘했다 칭찬을 받을 날이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힘 있고 용기 있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세계는 창세로부터 출발하여 예수님의 재림이라는 종착역을 향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우주와 만물은 영속적인 것이 아니며 새 하늘과 새 땅으로(21:1-2) 그 옷을 갈아입는 날이 옵니다. 그때 역사는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게 되며 새로운 질서 새로운 세계로 회복되는 날이 올 것입니다(8:19-25). 이 사실을 알고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생생한 기대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재림에 대한 생생한 기대를 상실하면 신앙인의 삶은 심각한 영적 질병에 신음하게 되어 있습니다. 재림을 알면 인생의 방향이 바뀝니다. 삶의 소망과 기쁨이 있습니다. 활력이 있고 사명감이 넘칩니다.

 

2) 재림을 기다리는 자의 자세는 유혹에 주의하며 살아야 합니다(4,5,11,24).

재림의 때를 기다리며 사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어떤 삶의 태도를 가지고 살라고 말씀하십니까? 4절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미혹받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계속적으로 강조하신 교훈입니다. 5절을 보십시오. 이단들이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미혹하라 것이라는 것입니다. 1124절을 보십시오. 표적과 기사를 행하면서 미혹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역사상 단 한 번밖에 없습니다. 이 때의 실수는 다시 회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주의해야 하겠습니까?

첫째는 재림에 대하여 우리를 미혹하는 것은 재림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재림은 종교적 허구이며 신화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고 하늘 어디에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 오냐는 것입니다. 단지 과학 문명 전에 일어난 신화적 사고에서 기록된 신앙 고백의 말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현대 문명이 우리에게 속삭입니다. 상업성을 쫓는 언론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이성을 신처럼 신뢰하는 이성만능주의 자들이 우리를 비난합니다. 그래서 신학자 중에서도 '실현된 종말론'을 말합니다. 재림은 그리스도의 사역과 인격 속에서 이미 실현되었다고 말합니다. '상징적인 종말론'을 말합니다. 예수의 재림에 대한 것을 상징적으로 해석합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재림은 실제적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상징적인 교훈이라는 것입니다.

'오순절 재림설'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성령 강림으로 오순절에 이미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오순절에 성령을 말씀한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재림설'을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믿을 때 성도의 마음 속에 이미 재림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우리와 영으로 같이 계시기 때문에 따로 재림하시는 일은 없다고 주장합니다. 역사 속에 수없이 이런 미혹은 나타났습니다. 학문의 객관성이라는 이름으로 예수님의 역사성을 부인할 뿐 아니라 재림도 부정해 버립니다.

그러나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씀합니까? 35절을 보십시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분명하게 재림이 있을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518절에서도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하셨습니다. 민수기 2319절에 보면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했습니다. 시편 10226절과 27절은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여상하시고 주의 년대는 무궁하리이다"라고 합니다. 이사야 408절의 말씀은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고 합니다.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날은, 그때는 꼭 오고야 맙니다.

 

둘째, 재림에 대하여 우리를 미혹하는 것은 시한부 종말론을 말하는 것입니다.

23절을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자신이 재림주라고 자신이 보혜사라고 자신이 감람나무라고 자신이 말씀을 열어주는 사도라고 말하면서 시한부 종말론을 말합니다. 요즈음 이스라엘과 하마스와의 전쟁이 일어나니까 세대주의 자들이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잘못된 설교를 올려 놓은 것을 많이 봅니다. 미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최근 오십년 동안에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도처에서 자신을 그리스도나 세상의 구주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1,100명 이상이나 나왔다고 합니다. 자신들이 계시를 받았다고 재림의 날짜를 정해놓고 사람들을 유혹합니다. 7일 재림 안식교의 창시자 밀러는 1843년에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하다가 맞지 않자 19441022일로 수정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1914년에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겐이 서기 2000, 재세례파들이 1533 또는 1734, 나운몽은 1980년대가 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다미 선교회 이장림은 19921028일에 예수님이 재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들은 다 실패했습니다. 때를 통한 예언이 실패하자 이제는 십사만 사천이라는 수를 통해 예언하며 미혹하는 이단들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을 통한 말씀으로 미혹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36절을 보십시오. 구원 역사에 있어서 성부는 예정하시고 성자는 구속하시고 성령은 보존하시는 직무적 차이를 표현한 것입니다. 그날과 그 때를 예정하시는 것은 성부만 아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재림이 있다는 사실을 확신하며 미혹하는 자들에게 넘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3) 재림을 기다리는 자의 자세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42,44).

42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예수님은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삶의 자세를 어떻게 가지라고 말씀하십니까? 예수님이 언제 오실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깨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맷돌질을 하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을 버려둠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날이고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일을 하고 있지만 재림의 날에는 한 사람은 천국에 가지만 한 사람은 지옥에 갑니다. 깨어 있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파수꾼이 졸음을 좇아내며 잠을 자지 않고 지키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 절제와 긴장을 말합니다. 노아를 통하여 깨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37-42) 노아는 말씀을 그대로 믿고 홍수를 대비하여 깨어서 방주를 준비하였습니다. 깨어 있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향락에 도취되었습니다. 그 결과 노아는 구원을 받았지만 믿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과 함께 수장되고 말았습니다. 44절에는 준비하고 있으라고 말씀합니다. 청지기 비유를 통해 그 뜻을 분명히 알려 주고 있습니다. 충성되고 지혜로운 청지기는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니까 잘 준비하였다가 모든 소유를 맡게 됩니다. 그러나 악한 종은 동료를 구타하고 술친구와 향락을 즐기다가 벌을 받고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됩니다.

 

예수님은 반드시 재림하십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벧후3:10)"라고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때 각 사람이 자기의 행한 대로 심판을 받는다고 했습니다(20:13) 알곡은 곡간에 가리지는 꺼지지 않는 불에 던지움을 당합니다. 똑같이 푸른 초장에 풀을 뜯고 있지만 그날에는 양과 염소로 가라집니다.

우리는 재림이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믿어야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11:6)

우리는 그 날에 상을 받는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요한계시록 22:12)"

주님을 위해 헌신 된 종에게 상급이 있습니다.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16: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22:12)"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게 됩니다(벧전1:5).

영광스러운 주의 몸과 같이 됩니다(3:21).

의의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을 받습니다(딤후4:8; 벧전5:4)

주와 함께 왕노릇하게 될 것입니다(7:27).

그러나 예수님의 재림을 믿지도 않고 기다리지도 않는 자들은 심판을 받습니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러다(20:15)"

요한계시록 19:20"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 불붙은 못에 던지우고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라고 했습니다.

재림은 성경에 남아 있는 마지막 예언입니다.

재림은 예수님의 초림 처럼 반드시 성취될 것입니다. 재림과 동시에 성도에게는 영생, 악인에게는 영원한 사망이 선고됩니다. 초대 교회 신앙인들은 핍박을 받으면서도 거리에서나 어떤 집에서 만나면 "마라나타"라고 인사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그 말은 "우리들의 주님, 다시 오시옵소서"하는 뜻입니다. 우리 주님은 반드시 재림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시대의 징조를 보면서 그 재림을 확실히 알고, 미혹을 주의하고 깨어 맡겨준 사명을 잘 감당하여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요한계시록 22:12"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라고 약속해 주시고 있습니다. 재림을 믿고 기다리는 우리 성도님들은 언제든지 마라나타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재림이 징조를 깨닫고 유혹에 주의하고 깨어 준비하며 사시기를 바랍니다.

열린교회/김필곤목사/20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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