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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평등 사회가 될 때까지
열린교회 (yeolin) 조회수:562 추천수:13 112.168.96.71
2014-11-21 17:00:35

남녀 평등 사회가 될때까지

                                           김은지

사람들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평등하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남자와 여자를 차별한다. 남자는 밖에서 사회활동을 해야 한다고 하고 여자는 집에서 집안일을 해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여자도 밖에서 일하고 또 돈을 벌수 있다고 생각한다. 꼭 여자라고 집에서 집안일을 해야 한다는 법은 없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 여자가 할수 있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꼭 남자를 시키신다. 예를 들면 쳬육 시간에 공 같은 것을가져오라고 할때 그것은 충분히 여자가 할수있는일인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남자를 시키신다. 그런것에 대해서는 기회를 똑같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경우일수록 여자들은 기죽지않고 힘을 길러야 된다고 생각한다.

집에서의 일이다. 우리가 친할머니댁에 가면 친할머니께서는 동생만 남자라서 동생만 예뻐해 주신다. 동생만 안아주시고 또 우리보다 동생을 더 생각하신다. 그런 모습을 볼때면 동생이 너무 얄밉다. 이런점에 대해서는 여자들 자신부터 남자를 선호하는 생각을 고쳐야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외할먼니는 우리들을 똑같이 좋아하셔서 친할머니도 좋아하지만 외할머니가 더 좋다.

한 아이가 얘기해준 이야기 인데, 그 아이가 어렸을 적에 친할머니께서 그 아이가 장난감 하나 가지고 조용히 놀고 있는데 친할머니께서 집을 다 어질러 논다고 하시면서 나가서 놀라고 하고 장난감을 남동생에게 주었다고 한다. 그 친할머니는 너무 심했다고 생각한다,

성에 대해서도 그렇다. 꼭 아빠의 성을 가져야 한다는게 이해할수 없다. 만약 엄마와 아빠가 헤어셔서 엄마랑 같이 살면서 엄마가 다른 사람이랑 결혼 했을때 그 아이가 그 새 아빠의 성을 따를수 없기 때문이다.

위인전에서도 거의 남자이다. 여자 위안전을 만들어서 여자들을 깨우쳐 주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남자들이 위인전에 많이 나오기 때문에 여자들이 남자들만 위대한 사람이 많다고 생각할수 있어서 여자 스스로가 기가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위대한 여성들의 얘기를 책으로 만들어서 많은 여성들이 책을 읽게 끔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이런 많은 것들을 쓰면서 어떤것은 남녀평등이 많이 발달되어 있지만 그래도 남녀평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지 사회가 많이 나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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