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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의 한마디
열린교회 조회수:506 추천수:1 220.120.123.244 신고
2019-08-21 14:02:55

꼬마의 한마디

 

한 꼬마가 공원에서 비둘기에게 빵을 뜯어 던져 주고 있었다.

한 남자가 그 광경을 목격하고 진지한 목소리로 말했다.

 

“얘야, 지금 아프리카에서는 굶어 죽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란다.

그런데 너는 사람들도 못 먹는 빵을 새한테 던져 주는구나.”

 

그 말에 꼬마는 너무나 진지한 목소리로

 

“아저씨! 저는 그렇게 먼 데까지는 빵 못 던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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