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보낸 답장.
사랑하는 며늘아!
엄마라고 불러줘서 고마운데 이걸 어떡하면 좋니. 내가 눈이 나뻐서 만원을 쓴다는게 억원으로 적었네
선산판거 60만원 보상받은 거 30만원해서 제사 모시려고 장봐놨다. 얼른와서 제수만들어다오.
사랑하는 내 딸아.
난 네 뿐이다. ㅎㅎ
ib천사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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